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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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엔텍
2025-03-25

숙취해소제로 파킨슨병 치료…피코엔텍, 임상시험 나섰다


이영애 기자기자 구독
입력2025.03.24 17:43 수정2025.03.25 01:15 지면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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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립, 체내 알데히드 제거
몸 뒤틀림 없애고 손떨림 완화
하반기 정식 임상결과 도출
숙취해소제 ‘키스립’으로 이름을 알린 피코엔텍이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사로 변신했다.

숙취해소제로 파킨슨병 치료…피코엔텍, 임상시험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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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451001

피코엔텍
2025-03-25

피코엔텍, 파킨슨병 예방-운동 기능 개선 ALDH 효소 기반 미국 특허 획득

신경퇴행성질환 예방-치료 새로운 전기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플러스 아이콘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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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기업 피코엔텍(PicoEntech)이 3월 20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독자적 ALDH(알데히드 탈수소) 효소 기반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해당 특허는 '행동 및 운동 기능 개선을 위한 식품 또는 제약 조성물과 파킨슨병 억제 또는 예방을 위한 제약 조성물 (Food or pharmaceutical compositions for improving behavior and motor function and to pharmaceutical composition for inhibiting or preventing Parkinson's disease, containing ALDH)'  제목으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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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7758

피코엔텍
2025-03-18

올해부터 음주 증상 개선 표현 규제
“비용 증가에 대기업 제품 위주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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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전후 숙취 해소.”

술 마신 다음날 자주 찾는 숙취 해소 제품 겉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다. 숙취 해소제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기에 그동안 제조업체가 마케팅 차원에서 숙취 해소 효과를 내세우는 게 가능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숙취 해소’란 표현을 쓰려면 인체적용시험을 거쳐야 한다. 이를 위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시장이 대기업 제품 위주로 재편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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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5/01/22/20250122020009?wlog_tag3=naver

피코엔텍
2025-03-18

분해 안 된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독성 물질’로 작용


숙취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숙취가 심한 사람은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몸이 견디기 힘들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숙취, 몸의 알코올 분해 허용 범위 넘었다는 신호

숙취는 술이 몸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중간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에 의해 유발된다. 술은 먼저 간에서 알코올분해효소(ADH)에 의해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분해되고, 2차로 아세트알데하이드분해효소(ALDH)에 의해 아세트산과 물로 분해되고 나서야 완전히 독성이 없어진다. 숙취가 심한 사람은 두 번째 과정이 잘 진행되지 않거나, 분해할 수 있는 허용 범위를 넘었다는 뜻이다. 간에 이상이 생겨 분해가 잘 안됐을 수도 있고, 면역력 저하 등으로 장내 미생물 총이 변하면서 알코올 흡수량이 많아졌을 수도 있다.


실제 몸이 안 좋을 때 숙취는 심해진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린다 겡 박사팀은 코로나19를 앓은 후 만성 피로 증후군이 심해진 사람 4명의 알코올 민감성을 심층 분석했다. 그 결과, 모두 숙취가 극심해졌다는 공통점이 확인됐다. 대표적으로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 A(60)씨는 기존에는 숙취를 경험한 적이 없었는데, 만성 피로 증후군이 심해진 이후 소량의 술만 마셔도 정수리와 머리 뒷부분이 쥐어짜이는 듯한 두통을 며칠간 겪을 정도로 숙취가 심해졌다.


연구팀은 "혈뇌장벽 약화와 장내 미생물군 변화 등으로 알코올 흡수도가 올라가면서 숙취가 더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만성피로증후군 환자 114명을 대상으로 한 영국 연구팀 관찰 연구에서도, 실험참가자 65~80%가 만성피로증후군 증상이 나타난 이후 숙취가 심해져 자발적으로 음주 소비량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암에 걸렸을 때도 숙취가 심해진다. 실제로 최근 뉴질랜드에서 20대 여성 포피 베글리이 심한 숙취로 고생하다가 정밀 검사를 받아본 결과 '호지킨 림프종'이라는 암 진단을 받았다. 베글리는 "갑자기 술을 두 잔 정도 마시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취하기 시작했고, 서너 잔 정도 마시면 몸이 아파왔다"며 "술을 마시면 발진, 구토, 심한 숙취를 느꼈지만 무시하다가, 피를 토하기 시작해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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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2/20/2024122001858.html

피코엔텍
2025-03-18

WHO 통계, 2050년 퇴생성 뇌질환 환자수 1억1400만명 전망
피코엔텍, 알데히드 감소 화합물 개발, 12억원 전략적 투자받아
아델, 타우 항체(ADEL-Y01) 개발, 170억원 시리즈B 투자유치
에임드바이오, AI 기반 뇌질환 치료제, 400억원 시리즈B 유치


출처: 픽사베이

출처: 픽사베이



[더스탁=김동진 기자] 인간수명이 길어지고 노령인구가 급증하면서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오는 2050년까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을 비롯한 퇴행성 뇌질환 환자수는 1억140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들이 퇴행성 뇌질환에 걸리면 기억력과 언어능력, 판단력, 수행능력 등이 현저히 떨어져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따라서 퇴행성 뇌질환은 단순히 환자 개인의 질병 차원으로 끝나지 않고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주요국 정부와 의료기관, 바이오제약 업체들이 뇌질환 조기발견 및 치료제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출처 : 더스탁(The Stock)(https://www.the-sto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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